종로구 삼청동에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브레드 베이커 스미스 빵 집을 다녀왔다. 1층에는 스미스가 좋아하는 테라스 식당으로, 샌드위치, 피자, 파스타 등 이탈리안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베이커리는 그 위 2층에 있다. 2층으로 올라서는 길에는 밝은 인테리어의 베이커리 가게가 보인다. 내부에는 깨끗하고 테이블 수도 생각보다 많다. 커피를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곳. 아메리카노는 4,000원, 카페라떼 5,000원. 샌드위치도 주문 가능. 샌드위치가 인기가 많아 보였다. 오른 편에는 간단한 쿠키나 스콘, 파운드 조각케익 등을 판매하는데 방문 시간이 점심시간 이후여서 그런지 빵이 많지 않았다. 2,000원에서 4,000원 정도의 금액으로 간단한 디저트류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